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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중 1~10
[WEEKLY BIZ] 데시로기 사장은
일본 상업계에서는 반토(番頭·지배인)라 불리는 전문경영인이 상점 전반 경영을 책임지고 운영한다. 1999년 위기 극복을 위해 취임한 시오노 모토조(塩野元三·현 회장) 시오노기제약 사장도 전문경영인을 발탁해 회사 개혁을 꾀했다. 시오노 당시 사장이 발탁한 반토, 즉 전문
weeklybiz > People 2018.05.19
[WEEKLY BIZ] '만행' 비난 들어가며 매출·인원 절반 줄여… 회사 체질 싹 바꿔
제약업계는 독자적인 기술 없이 살아남기 어려운 분야다. 그런데 경쟁사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연구·개발(R&D) 투자로 경쟁사를 압도하는 실적을 보이며 성장하는 일본 제약업체가 있다. 시오노기제약(塩野義製藥)이다. 2017년 시오노기제약의 R&D 투자 규모는 5억500
weeklybiz > Analysis 2018.05.19
[WEEKLY BIZ] 무섭게 크는 中 전기차 배터리… CATL, 곧 파나소닉 제친다
2016년 9월 삼성 갤럭시 노트7 배터리 발화 사건이 터졌을 당시, 중국 언론은 반색을 했다. 삼성전자가 자국 기업과 경쟁 관계이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중국 배터리업체 신에너지과학기술(ATL·Amprex Technology Limited)이 세계 1위 스마트폰 업체
weeklybiz > Analysis 2018.03.24
[WEEKLY BIZ] 명란젓 처음 맛본 일본인들 깜짝 놀라… 고춧가루 걷어내자 '대박'
후쿠야는 1948년 창업자 가와하라 도시오(川原俊夫·현 회장 마사타카의 부친)가 부인 지즈코와 함께 후쿠오카 나카스 시장 한쪽에 연 15평짜리 작은 식료품점에서 출발했다. 도시오 창업자 부친은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리고 일제 시절 부산으로 건너가 해산물과 통조
weeklybiz > Analysis 2018.03.10
[WEEKLY BIZ] 90년 전 부산 초량서 먹던 그 명란젓, 日 최고 식품 되다
1913년 부산에서 태어난 일본인 가와하라 도시오(川原俊夫)는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자 고향 후쿠오카현 하카타로 돌아갔다. 거기서 식료품 도매상을 하다가 뭔가 새 상품을 선보일 게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 부산 초량시장에서 먹었던 매운 '명란 김치
weeklybiz > Analysis 2018.03.10
[WEEKLY BIZ] 제품 80,000,000,000,000,000,000,000개 <800垓 개>… "빠르면 오늘 안에 배달해 드립니다"
저성장 시대 일본에서 7년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면서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9%를 넘는 대기업이 있다. 자동화기기와 금형 부품을 생산하는 미스미(MiSUMi)라는 회사다. 2000년에만 하더라도 사원 수 300명에도 못 미쳤던 중소기업 미스미가 이젠 사원
weeklybiz > Analysis 2018.02.24
[WEEKLY BIZ] 기적의 CEO
미스미 쾌속성장을 이끈 주인공은 사에구사 타다시(三枝匡) 현 이사회 의장이다. 그는 원래 부실 기업이나 부실 사업 부문 재건을 지원하는 사업재생 전문가로 이름을 날렸다. 건설·광산기계 제조 전문업체 고마쓰 산업기계사업본부를 맡아 적자 늪에서 회생시킨 인물이다.2002년
weeklybiz > Analysis 2018.02.24
[WEEKLY BIZ] 공룡의 大변신… 도심 소형매장서 모바일로 "배달해 주세요"
세계 1위 가구회사 이케아(IKEA) 매장은 세계 어딜 가나 '놀이공원'을 떠올리게 한다. 광대한 매장에 가구나 소품을 실제 집이나 사무실처럼 하나하나 전시해놓는다. 그리고 고객들이 동선을 따라 돌아다니면서 제품을 고른 다음, 직접 차에 싣고 집에 가서 조립하는 체계다
weeklybiz > Analysis 2018.02.10
[WEEKLY BIZ] 가상으로 집 안 가구 미리 배치해봐… "흥미진진한 일 많이 벌어질 겁니다"
예스페르 브로딘(50·사진) 이케아 최고경영자(CEO)는 지주회사 INGKA홀딩스의 주력 자회사인 '이케아 그룹'의 회장 겸 CEO다. 잉바르 캄프라드(Kamprad) 이케아 창업자는 스웨덴의 높은 세율을 피하고 회사가 적대적 인수, 국유화 등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네
weeklybiz > Analysis 2018.02.10
[WEEKLY BIZ] 에어백 사고 책임 미루다… 파산 피할 두 번의 기회 날렸다
지난 20일 혼다자동차는 올해 7월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자사 차량 운전자 사망 사고가 다카타(Takata) 에어백의 이상 파열 때문이었다고 발표했다. 다카타 에어백 결함에 따른 미국 내 14번째 사망자였다. 14명 중 13명이 혼다 차를 타고 가다 숨졌다. 다카타 사망
weeklybiz > People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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