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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위클리비즈 : 전체기사</title>
<link> http://weeklybiz.chosun.com</link>
<description>조선일보 프리미엄 격주간지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Wed, 3 Jul 2024 14:05:4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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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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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위클리비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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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립니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379.html</link>
	<description><![CDATA[
	WEEKLY BIZ가 확대 개편해 8월에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알립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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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들을 죽여 人肉 맛보게한 신하를 중용한 임금, 훗날…]]></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13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1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먼저 사마천의 '사기(史記)' 제태공세가(齊太公世家)가 전하는 이야기부터 보자. 제(齊)나라 환공(桓公) 말년에 관중(管仲)이 병들자 환공이 병문안을 가서 물었다. "여러 신하 중에 누가 재상을 맡을 만한가?" 관중이 말했다. "신하가 어떤지 아는 것은 임금만 한 사람이 없습니다." 환공이 말했다. "역아(易牙)는 어떤가?" 관중이 답했다. "자기 아들을 죽여 임금의 비위를 맞췄으니 사람의 인정상 안 된다고 봅니다[不可]." 환공이 말했다. "개방(開方)은 어떤가?" 관중이 답했다. "아버지를 배반하여 임금의 비위를 맞췄으니 사람의...]]></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     )]]></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암흑의 숲'으로 들어가고 있는 미국과 중국]]></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58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56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작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블룸버그 경제 포럼에서 만난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우리는 냉전(cold war)의 산기슭에 있다"고 했다. 이런 표현은 전혀 놀라운 것이 아니다. 작년 초부터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새로운 냉전이 시작된 것은 분명했기 때문이다.2018년 초 관세와 지식재산권 등의 문제로 시작된 무역 전쟁은 중국 통신업체 화웨이의 글로벌 지배력을 둘러싼 기술 전쟁으로 탈바꿈했다. 중국 신장 지역 및 홍콩의 민주화 시위대, 대만과 남중국해 등에서 발생한 오래된 마찰이 확대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키신저 전...]]></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니얼 퍼거슨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선임연구원(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럽 기업 빈부격차 줄이려면 '범유럽 주식형 펀드' 만들어야 한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57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5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모든 큰 경제 위기는 중요한 과제를 두 가지 던진다. 먼저 기업 유동성(자금)이 고갈되고 기업들이 자기자본의 상당 부분을 소진한다는 점이다. 특히 유동성 고갈은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각국에서 실시하는 이동 제한 속에서 기업이 당면한 큰 과제다. 그러니 기업 생존 보장을 위해 기업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국가의 최우선 과제다. 그런다고 기업 살리기, 기업의 내구성 구축, 기업 성장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기업이 투자를 하고 성장하려면 자기자본금이 회복되어야 한다. 이 과제가 다음 단계 경제 회복에 필수 요소다.코로나 사태로 많은 유럽연...]]></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엘레나 칼레티 이탈리아 보코니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들이 코로나 위험 무릅쓰고 직장에 복귀할까]]></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56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5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미 프로농구(NBA)의 팬이자 경제 게임 이론을 추구하는 나의 걱정은 점점 커지고 있다. NBA의 현재 상황이 앞으로의 미 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신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서다. 경제 게임 이론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참가자의 행동에 의해서 결과 등이 결정되는 게임 내 상황에서 자신의 최대 이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이론이다.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정규 시즌이 멈췄던 NBA는 7월 30일부터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정규 시즌을 재개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경기는 일부 팀끼리 진행되고 외부인 출입이 금지될 예정이다. 또 정기적인 전염병...]]></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타일러 카우언 조지메이슨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EEKLY BIZ가 새롭게 탄생합니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15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14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당나라 시대 문장가 한유(韓愈·768~824)와 맹교(孟郊·751~814·자 동야)는 함께 복고(復古) 운동을 벌인 동지였습니다. 한유는 맹교가 재능이 뛰어난데도 때를 못 만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맹교가 마음에 안 드는 지방 관직에 임명돼 떠나게 되자, 한유는 그를 위로하며 '맹동야를 보내며(送孟東野序)'를 썼습니다. 이 글에서 문학과 예술의 원리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무릇 만물은 평정을 얻지 못하면 소리를 내게 된다[大凡物不得其平則鳴]. 초목에는 소리가 없으나 바람이 흔들어 소리를 내게 되며[草木之無聲，風撓...]]></description>
	<dc:date>2020-08-02T14:13:53+09:00</dc:date>
	<author><![CDATA[김기훈 위클리비즈 에디터·경제부 부장( khki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테슬라 팬들은 좀 침착해야 한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54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5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작년 봄으로 가보자. 일론 머스크가 창립한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작년 2분기 9만5000여 대의 전기차를 출고했다. 주가는 235달러였고 회사 가치는 400억달러(약 47조8600억원)였다. 하지만 지금 테슬라의 주가는 1200달러 이상이 됐고 시가총액은 2200억달러(약 263조원)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업체로 꼽혔던 도요타를 능가했다.그런데 숫자를 자세히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테슬라는 올해 2분기에 작년 2분기보다 약 5% 줄어든 9만1000여 대의 전기차를 출고했다. 테슬라 팬들은 테슬라를 단순 자동차 업체...]]></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크리스 브라이언트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넌, 씹니? 난, 마셔]]></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70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67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씹어 먹는 아몬드가 아니라 마시는 아몬드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성장 가도를 달리는 회사가 있다. 1910년 창립돼 올해로 110주년을 맞이한 미 아몬드 전문업체 블루 다이아몬드 그로워스(Blue Diamond Growers)다. 블루 다이아몬드는 소규모 농장에서 시작했지만, 현재 세계 최대 아몬드 공급사로 우뚝 섰다.블루 다이아몬드 대표 상품인 아몬드를 갈아 짜서 물·우유 등과 혼합한 아몬드 음료 '아몬드 브리즈(Almond Breeze)'는 미국 드라마 혹은 영화에 단골손님으로 나올 정도로 미국과 캐나다 등 북아메리카에서 대중적인 ...]]></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전에 아몬드 먹으면 복부 체지방 크게 감소' 음료 칼로리는 우유의 3분의 1··· 2030 열광]]></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69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6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아몬드는 2030세대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왜일까. 최근 '홈트(홈트레이닝·집에서 하는 운동)'가 화제가 되고 집에서도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식단 등이 주목을 받으면서다. 아몬드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농무부 연구진과 김현숙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와 박현진 ICAN영양연구소 박사의 공동연구 등에 따르면 아몬드를 식사 전에 먹게 되면 식사 도중 먹을 때보다 복부를 둘러싼 체지방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 단백질 열량도 높아 저칼로리로 양질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 아몬드에는 풍...]]></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폴크스바겐 '디젤게이트', 도이체방크 파산설, 티센크루프 철강 매각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425.html</link>
	<description><![CDATA[
	세계 시장에서 '메이드 인 저머니(made in Germany·독일산)'는 완벽한 품질과 안전성, 신뢰를 상징했다. 그러나 상당수 독일 간판 기업은 최근 몇 년간 미·중 무역전쟁으로 수출이 감소한데 이어, 코로나 사태까지 터지면서 국내외 수요가 더 줄어 시름을 앓고 있다.폴크스바겐은 2015년 배출 가스 조작 스캔들인 '디젤 게이트'가 터진 이후 지금까지 3000억달러가 넘는 벌금을 냈는데도 아직 소비자의 신뢰를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디젤 게이트 이후 환경 규제가 강화되자 전기자동차로 전환하기를 최대한 앞당기는 데 진력해...]]></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민우 기자( na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 심해 무인 잠수정 '풍덩'… 소음 작아 음향 탐지도 무용지물, 군사용으로도 주목]]></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41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40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에선 자율주행 택시, 바다에선 자율운항 잠수정. 중국의 도전이 거세다.중국에선 지난 4월 바이두와 오토엑스가 각각 자율주행 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바다에선 지난달 자율운항 잠수정 '하이더우(海斗) 1호'가 중국 해저 탐사의 새 기록을 썼다.중국 관영 매체 CCTV 등에 따르면, 하이더우 1호는 지난달 8일 세계에서 제일 깊은 북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1만907m 잠수 기록을 세웠다. 이는 중국 잠수정이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이다. 자율운항 잠수정은 사람이 타지 않고 각종 센서를 활용해 스스로 운항하는 잠수정을 말한다...]]></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이현욱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원들이 일에 잘 몰입하지 않는다? 팀 소속감과 리더에 대한 신뢰를 높여라]]></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33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3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근무 중 온라인 쇼핑 혹은 친구와 잡담 등 직원들이 업무시간 중 하는 딴짓은 최고경영자(CEO)와 팀장 등에게 골칫거리로 꼽힌다. 지적하면 '꼰대'가 되고 지적하지 않으면 회사 매출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게 할 수 있을까. 미국 리서치센터 ADP연구소는 팀 소속감과 리더에 대한 신뢰 등이 직원들의 업무 몰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ADP연구소가 19국 1만9346명의 프리랜서나 파견 근로자를 상대로 조사하고 최근 발표한 '2018년 세계 근로자 업무 몰입도'에 따르면 전체 직원의 오직 1...]]></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hnbyeo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위탁생산 대만업체는 코로나에 웃었다… TSMC 5월 매출, 작년보다 17% 증가]]></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08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0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만 전자업계가 코로나 사태 이후에 오히려 기회를 맞고 있다. 일본 전자업계가 일본 자동차 업계의 전장 사업에 의존했던 것과 달리, 글로벌 반도체·IT 제품의 위탁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대책에 따른 원격 근무 보급 덕분에 서버용 반도체와 모바일 기기 등은 수요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대만에는 글로벌 IT 대기업의 반도체와 제품을 대신 생산해주는 기업이 밀집해 있다.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기업인 TSMC의 지난 5월 매출은 전년 동월보다 17%나 증가했다. 이로써 TSMC의 월별 매출은 12개월 연속으로 증...]]></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최원석 국제경제전문기자( ws-choi@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디스플레이 밀린 뒤 電裝에 올인했다가 자동차와 함께 추락]]></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07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0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반도체·디스플레이에서 경쟁력을 잃고 고전했던 일본 전자 대기업들이 코로나 사태로 다시 위기다. 미국 IT 업체들이 비(非)대면 비즈니스 증가로 오히려 기회를 맞았고, 서버 수요 등의 증가에 힘입어 반도체가 주력인 한국·대만 전자기업의 실적이 오르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올해 3월 결산에서 소니·파나소닉·샤프·히타치·도시바·미쓰비시전기·NEC·후지쓰 등 일본 전기·전자 대기업 8사 가운데, NEC·후지쓰를 제외한 6사의 순이익이 전년보다 떨어졌다. 샤프는 LCD에 올인했다가 아직도 수렁에서 못 빠져나왔고 파나소닉은 전장·전기차배터리를 ...]]></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최원석 국제경제전문기자( ws-choi@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패전한 오합지졸들을 정예로 키워낸 진짜 장군]]></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36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353_1_thumb.jpg" border=0></td></tr></table>
	지금도 격렬한 토론 주제가 될 정도로 제1차 대전의 발발 원인은 어느 일방의 탓으로 돌리기 어려울 만큼 너무 복잡하다.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사라예보에서의 총성과 솜 전투를 직접 연결할 만한 고리가 없다. 이처럼 시작이 불분명했지만 종전도 흐지부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이상하게 끝났다. 일단 정치적으로 승패가 결정되었으나 군사적으로 보자면 독일이 과연 패한 것인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다.독일은 동부전선에서 소련을 굴복시키고 우크라이나 일대까지 영향력을 행사 중이었고 서부전선에서는 북프랑스, 벨기에의 상당 부분을 점령...]]></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도현 DHT AGENCY 대표·군사 저술가(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만6000명 재택근무, 한국 '배달의 민족' 인수, 연례 콘퍼런스 온라인 개최…]]></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47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4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①도이체텔레콤유럽 통신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초기 황당한 소문에 곤혹을 치렀다. 유럽 5세대(5G) 통신망 확장과 관련, 휴대전화 방사선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일으켰다는 음모론이 제기되면서다. 영국과 네덜란드에서는 루머에 분노한 시민들이 5G 안테나를 불태웠다. 사회 전반적으로 통신 수요가 줄어들면서 통신업계의 실적도 갑작스레 악화됐다. 독일경제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유럽 3대 IT·통신업체 모두 수요 감소를 겪고 있다. 올해 통신사들의 B2B 모바일 매출은 12%, 기존 거래 기업 대상 B2B 매출은 1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민우 기자( nam@chosun.com   ),박소영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갑다, 위기야… 너를 딛고 또 한번 도약하리라"]]></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3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37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독일 제약산업의 혁신을 상징하는 아스피린(Aspirin)은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문헌에까지 기원이 닿아있다. 기원전 5세기쯤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는 해열과 진통 효과를 얻기 위해 버드나무 껍질의 즙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양인들은 이러한 기록을 토대로 오래전부터 버드나무류 껍질과 조팝나무에 담긴 살리실산(salicylic acid)이 열과 고통을 줄여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두 식물을 날것으로 먹으면 맛이 워낙 역했던 데다, 위장 장애 등 부작용 때문에 대중화되지는 못한 채 민간요법으로만 전해져왔다.히포크라테스...]]></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민우 기자( na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깊고 다양한 맛은 역시 상압증류"··· 감압증류는 日서 유행]]></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678.html</link>
	<description><![CDATA[
	증류주는 발효주를 증류해 알코올과 다양한 향기 성분들을 농축시켜 만든다. 증류주 제조는 물과 알코올의 끓는 온도가 다르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물은 섭씨 100도에서 끓고 알코올은 78도에서 끓는다. 그래서 증류기 본체에 발효주(가령 막걸리 혹은 맥주)를 넣고 증류하면 상대적으로 알코올이 잘 증발되기 때문에 증류액의 알코올 도수(농도)가 처음 발효주의 그것보다 높아진다.여기서 물의 끓는 점이 100도라는 것은 증류기 속 기압이 대기압(상압)일 때를 말한다. 그런데 강제적으로 내부 기압을 낮추면 끓는 점이 낮아져 낮은 온도에서도 ...]]></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박순욱 선임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은 지속가능성이 가장 중요… 연구개발에 더 쏟아붓겠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34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3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독일 제약업계 간판스타인 바이엘의 올해 1분기(1~3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8억유로(약 17조원), 14억9000만유로(약 2조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20% 늘면서 월스트리트의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특히 아스피린 등 상비약 수요가 급증하며 한동안 실적이 지지부진했던 소비자 건강 부문의 매출이 1년 전보다 13.5% 증가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미·중 무역전쟁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며 상당수 글로벌 기업들이 마비되다시피 한 상황에서 나온 실적이라 업계에선 '선방했다'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베르너 바...]]></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민우 기자( na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로 쑥쑥 커지는 협업 도구 시장… 경쟁도 피말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282.html</link>
	<description><![CDATA[
	'매출 성장세도 가파르지만, 절대 강자도 없는 시장.'지난해 IT시장조사 업체 가트너가 협업 도구 시장을 분석하고 내린 결론이다. 기능별로 각양각색 제품이 나와 있어, 향후 살아남은 강자가 플랫폼 형태로 제품을 통합해 나가는 시나리오도 점쳐진다.코로나 19 확산으로 협업 도구 시장 전망이 더 밝아지자, IT 대기업부터 전도 유망한 스타트업까지 공세적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구글은 G메일·드라이브·캘린더와 연동한 화상 회의 설루션 '미트'를 9월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상 회의·통화, 채팅, 공동 작업, 파일 등을 통...]]></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류현정 특파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슬랙+트렐로+먼데이닷컴… 실리콘밸리에 돌풍을 일으키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27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258_1_thumb.jpg" border=0></td></tr></table>
	"한국에서 건너온 팀이 슬랙(업무용 메신저)·트렐로(프로젝트 관리)·먼데이닷컴(시간표 시각화) 등 3대 협업 도구를 통합한 제품을 내놓겠다고 하니, 처음엔 아무도 안 믿었죠. 3대 회사는 모두 유니콘(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의  신생 기업)이거든요."지난 2월 미국 레드우드시티의 폭스 시어터에서 스윗(Swit)이라는 이름이 불린 이후, 스윗은 협업 도구 회사들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로 떠올랐다. 샌프란시스코에 직원 5명, 서울에 직원 40여 명을 둔 회사가 세계 최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 그라인드(Startup Grind)'...]]></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새너제이(미국)·서울=류현정 조선비즈 실리콘밸리 특파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 뚫고 훨훨 날다, 별 5개 달고]]></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40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393_1_thumb.jpg" border=0></td></tr></table>
	'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각국이 빗장을 걸어 잠그면서 가장 어려운 분야는 항공업계다. 전 세계 항공사들의 실적은 지난 1월 이후 석 달 만에 10분의 1로 추락했다. 5월 들어 살짝 반등했지만 최근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현재 전 세계 노선 10개 중 9개는 운항을 중단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도 계속 비행기를 띄운 항공사가 있다. 대표적인 곳이 항공기에 자주색 아라비아영양을 그린 중동의 카타르항공이다.영국의 항공 서비스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는 매년 항공사 순위를 발표하는데 카타르항공은...]]></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최종석 기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 같은 소주인데··· 이 술은 왜 이렇게 담백해? 예, 비결은 감압증류죠]]></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66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7/09/20200709026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감압 증류한 화요는 도수가 높아도 부드러워요."국산 쌀로 만든 증류주 화요의 '고공 질주'가 지속하고 있다. 출시 11년 만인 2015년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더니, 작년엔 4년 만에 두 배인 200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대기업 주류업체를 제외하고 전통소주 업체로서는 독보적인 실적이다. 전통주 업체 중 화요를 빼고는 연간 매출 10억원을 올리는 사례도 드물다. 화요는 최근에 프리미엄 제품인 화요XP 제품을 브랜디(과일 증류주)의 본고장인 프랑스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주류업계 최초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팩토리(지능형 생산...]]></description>
	<dc:date>2020-07-10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박순욱 조선비즈 선임기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 억압 깨고 가치 소비 중시하는 MZ세대를 주목하라]]></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06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30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사회적 가치를 통해 소비자 니즈를 고도화하라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이유는 MZ(밀레니얼과 Z)세대를 중심으로 개념 있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가치 소비는 유럽을 중심으로 예전부터 확산되어 왔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68년도 무렵부터 기존 질서에 회의를 품은 당시 청년들에 의해 촉발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간 68혁명이 기폭제가 되었다. 이 혁명이 내건 기치는 모든 권위로부터의 해방, 다시 말하면 민주화 그 자체였다. 이는 심지어 인간의 속박에서 자연을 해방시키자는 주장까지 아우른다.&nbsp...]]></description>
	<dc:date>2020-06-29T09:52:03+09:00</dc:date>
	<author><![CDATA[박기완 서울대 경영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Tren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손을 책상 위에 놓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오피스 워크아웃' 美 직장인에 선풍]]></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72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70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최고경영자(CEO)와 직장인들은 의자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많다. 그만큼 몸 전체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 신체 활동 부족은 업무 성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미국대학스포츠의학회(ACSM)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의 60%가 운동을 한 날 업무 효율이 향상돼 마감을 더 잘 지킬 수 있었다고 답했다. 41%는 운동을 한 날 근무 의욕이 더 생겼다고 한다.필자는 꾸준히 ACSM 콘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는데 요즘 미국에선 오피스 워크아웃(office workout)이 트렌드다. 오피스 워크아웃은 업무 중간에 사무실 책상과...]]></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변정은 한국그룹 운동개발원 대표(     )]]></author>
	<category><![CDATA[Tren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페브리즈·위스퍼 등 새 브랜드에 새 이름 준 P&G와 상품마다 GE 넣은 GE, 결과를 보라]]></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13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309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올 초 미국의 마케팅 전략 컨설팅사인 리스 앤드 리스(Ries and Ries)의 공동 창업자 로라 리스(Laura Ries·사진) 회장과 '기업이 오래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마케팅의 바이블로 꼽히는 '포지셔닝(Positioning)'을 쓴 알 리스(Al Ries)의 딸이다. 부녀가 함께 리스 앤드 리스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삼성, 디즈니 등이 그의 고객이다.리스 회장은 무엇보다 "강한 브랜드가 운명을 가른다"고 했다. 그리고 "새로운 브랜드로 기업의 생명을 연장하라"고 조언했다.리스 회장은 미국의 생활...]]></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최종석 기자( com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염병 번지며 더욱 악화된 미국의 사회적 불평등]]></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66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6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4년제 대학 학위가 없는 미국인이 전염병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전체 사망률을 따져 봤을 때 4년제 학위 소지자의 사망률은 하락했지만, 교육 수준이 낮은 미국인의 사망률은 증가했다. 전체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2014년에서 2017년 사이 감소했다. 스페인 독감이 유행했던 1918년부터 1919년 이후 처음으로 3년간 기대수명이 감소한 셈이다.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기대수명은 다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역사적으로 팬데믹(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은 더 큰 평등을 가져왔다. 가장 유명한 예로, 14세기 유럽에서 흑사병으로 인해...]]></description>
	<dc:date>2020-07-01T10:01:36+09:00</dc:date>
	<author><![CDATA[앵거스 디턴 프린스턴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 이후 주목받는 로봇공학·자동화·3D 프린트]]></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65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64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기업 인수·합병(M&amp;A)은 3월 중순에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사실상 전무하다. 북미와 서유럽의 눈에 띄는 빅딜은 단 두 건에 불과했다. 독일 티센크루프가 엘리베이터 사업을 유럽의 사모펀드에 190억달러(약 22조원)에 매각한 것과 프랑스 알스톰이 캐나다 봄바디어 열차 사업부문을 180억달러(약 21조원)에 인수한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이후 대부분의 기업은 현상 유지에 힘을 쏟고 있다. 꼭 필요하지 않은 지출이나 자본 투자, 인수 합병 계획 및 여행 예산은 동결되거나 대폭 삭감됐다.하지만 이런 상황에 변...]]></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브룩 서덜랜드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속성장 가능한 지구의 하늘을 여는 전기 항공기]]></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60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5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전 세계가 신종 감염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인수공통감염병 출현의 근본 원인으로는 기후변화가 꼽히고 있다. 18세기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산업화는 빛과 그림자를 함께 주었다. 산업발전과 풍요는 빛이지만, 엄청난 양의 온실가스 배출은 그림자로 지구온난화를 유발시켜 왔다. 온실가스 중 이산화탄소의 연간 배출량이 100년 전보다 10배나 증가했고, 배출량의 약 2%는 항공기 배출가스로 한국의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보다 많다. 이런 사실을 국제사회에 알린 건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의 1999년 '항공과 지구 대기'란 특별보고...]]></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김명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가치사슬의 격변이 온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57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5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의 출범으로 자유무역이 촉진되면서 선진국의 생산 거점을 중국 등 저임금 국가로 옮기는 오프쇼어링(off-shoring)이 세계경제와 무역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 오프쇼어링이 대세를 이루면서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이 부상하여 G2(주요 2국)의 반열까지 올라섰다. 한국 기업들도 중국을 오프쇼어링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중국에 부품·소재·장비를 수출함으로써 이러한 트렌드의 주요 수혜자가 되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이러한 글로벌 가치사슬의 근본적 변화를 가속화할 것이...]]></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송재용 전미경영학회 국제경영분과 차기 회장·서울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0년간 유리만 다듬어왔다, 어찌 1등을 아니 하리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23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32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하리오(Hario)는 일본의 대표적 히든챔피언 기업이다. 히든챔피언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각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우량 기업을 뜻한다. 독일의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의 저서 '히든 챔피언'에서 유래했다. 하리오는 글로벌 커피 업체인 독일의 밀리타(Melitta)와 함께 커피를 추출할 때 사용하는 종이 필터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브랜드 중 하나다. 또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유리 제품 제조 전문 기업이기도 하다. 1921년 창업,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100년 가족 기업이다. 공장은 도쿄 외곽의 이바라키현 한 ...]]></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하미리 객원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發 '쩐의 전쟁'… MS·애플 등 현금부자 빅5, 테크기업 M&A 시작됐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170.html</link>
	<description><![CDATA[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알파벳),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등 미국의 빅테크(big-tech) 기업들은 '코로나19' 사태에도 건재하다. 오히려 사태 전보다 주가가 뛰었다. 이 빅5의 공통점은 막대한 현금을 쌓아두고 있다는 것.지난달 글로벌 컨설팅사 베인앤드컴퍼니와 신용평가사 S&amp;P(스탠더드앤드푸어스)에 따르면 이들이 보유하는 현금은 571조원이나 됐다.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대엔 현금이 든든한 완충재 역할을 할 수 있다.눈여겨볼 부분은 쏠림 현상이다. 빅5가 가진 현금이 S&amp;P500(미국 500대 우량 기업의 주가 지수...]]></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최종석 기자( com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들 틱톡 오해 좀 풀어줘"… "걱정 마, 디즈니처럼 만들게"]]></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016.html</link>
	<description><![CDATA[
	미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디즈니의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디즈니플러스)'를 이끌었던 케빈 메이어가 이달 초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의 최고경영자(CEO)에 전격 취임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다음 달부터 틱톡 CEO와 함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의 최고운영자(COO)도 맡게 된다. COO는 바이트댄스 내 2인자로 장이밍(38) 회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최근 중국에서 가장 '핫한' 기업으로 여겨지는 틱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용자 정보 수집을 문제 삼아 전 군(軍)에 사용 금지 조치를 내리는 등 미·중 무역 전쟁의 중...]]></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민우 기자( nam@chosun.com   ),이현욱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웨이는 애플 디자이너를, 알리바바는 골드만삭스 부회장을… 美 기업인 속속 모시는 中 기업]]></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98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95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중국 기업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미국 인력 스카우트 시장에서 치열하게 인재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IT 제조 기업인 화웨이는 2015년 애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 애비게일 브로디를 수석 UX(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로 영입한 적이 있다. 브로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트센터디자인대학을 졸업한 후, 2001년부터 2011년까지 애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최초 아이폰 모델과 IOS1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베테랑이다. 이베이에서도 글로벌 디자인 담당 부사장을 지내는 등 줄곧 글로벌 기업에서 큰 성과...]]></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이현욱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굉음도 없다, 오염도 없다, 연료도 싸다··· 조용히 떴다, 전기 비행기]]></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95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9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세계 항공 산업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파산 위기 등 재앙을 겪는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게임 체인저'를 자처하고 나선 이가 있다. 작년 12월 세계 최초로 완전한 전기 상용 비행기의 시험 비행에 성공한 미국 전기 비행기 개발 업체 매그니엑스(MagniX)의 로이 간자르스키(Ganzarski) 최고경영자(CEO)다. 그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는 항상 변화를 낳는다"며 "그 변화의 중심은 전기 비행기(electric aviation)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왜 항공 산업의 돌파구로 전기 비행기를 꼽았을까. 전기 비...]]></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hnbyeo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버스 한대 없이, 독일 출발해 유럽 돌고 미국으로… 플릭스버스 '세계 일주']]></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84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8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세계적으로 자율주행차, 차량 공유, 전기차 등 모빌리티 산업이 급성장 중이다. 그런데 저비용 항공사(LCC), 고속철도에 밀려 사양산업이 된 시외버스에서 모빌리티 기업을 일궈낸 스타트업이 있다. 유럽 최대 버스 스타트업 '플릭스버스(Flixbus)'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2개월간 운행을 중단했던 플릭스버스는 지난달 말 독일 노선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여름휴가 철을 맞아 크로아티아 노선이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버스 한 대 없는 버스 회사플릭스버스는 2011년 글로벌 기업을 다니던 독일 청년 3명이 의기 투합해 만들었다....]]></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최종석 기자( comm@chosun.com   ),박소영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트랙터만 다니는 맹개마을 9월 농가 음악회 북적북적]]></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715.html</link>
	<description><![CDATA[
	밀밭이 지천인 맹개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보고 싶다면 청량산 학소대(845m)에 올라가야 한다. 예로부터 학이 날아와 새끼를 치고 깃들어 살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맹개마을은 약 10만㎡(3만여평)의 밀밭 외에 숙박 시설인 소목화당, 음악회 등의 공연을 할 수 있는 돔 하우스, 밀빵체험실, 미스터 션샤인 시골 장터 세트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암괴석이 즐비한 청량산과 낙동강 상류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맹개마을은 도산서원과 청량산 중간에 있어 퇴계 이황이 청량산 산행 때 지나가던 곳이기도 하다. 퇴계가 "내 먼저 그림 속으로 ...]]></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박순욱 선임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대공미사일 자만한 미군, 베트남서 곤욕 기관포를 다시 장착]]></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71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6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중국은 한국전쟁을 경험하며 제공권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1957년부터는 소련도 한창 배치 중이던 최신예 전투기인 MiG-17을 J-5라는 이름으로 면허 생산했을 만큼 공군력 확충에 전력을 기울였다. J-5의 성능이 객관적으로 F-86보다 좋았기에 제2차 해협 전투 개시 당시에 중국은 자신감에 충만했다. 하지만 곧바로 좌절했다.당시까지 공중전은 기관포 사거리 내에서 격렬한 기동을 펼치며 벌였다. 이 때문에 불리할 경우 사거리 밖으로 벗어난 후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J-5는 멀리서 날아온 AIM-9에 차례차례 가격당했다. 공대공미사일...]]></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도현 군사저술가(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 오염시키는 비행기는 제발 타지마세요"]]></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65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6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Flygskam(플뤽스캄)'. "비행기를 타는 것에 수치스러움을 느낀다"는 뜻의 스웨덴어 단어가 유럽 항공 산업에 악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항공 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항공 업계에서는 현재 비행기보다 운행비가 적게 들고 효율적인 운항이 가능하며 오염 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전기 비행기가 현 위기의 돌파구로 꼽히는 모양새다.유럽환경청(EEA)에 따르면 비행기를 탄 승객 1명이 1㎞를 이동할 때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자동차(104g)의 3배, 기차(14g)의 20배 수준인 285g에 달한다. ...]]></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hnbyeo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잉 "2022년 전기 비행기 100대 이상 만들겠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60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5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보잉과 에어버스 등 전통 비행기 제조업체들도 전기 비행기 개발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Z세대(1995~2000년대 초반 출생자) 등 미래 주요 고객들이 패션·항공 등 모든 기업들에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어서다. 사회적 책임은 기업이 기업 활동으로 이익을 얻으면서 환경보호 등 사회 전체의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Z세대는 지구온난화 등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온실가스 등 비행기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의 감소를 요구하고 있다.전기 비행기는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Z세대들의 요구를 충족한다. 또 전통 비행기보다 운영비가 약...]]></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hnbyeo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 4~5시간 거리, 모두 전기 비행기로 대체될 것"]]></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56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5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매그니엑스(MagniX)는 세계 최초로 완전 전기 상용 비행기 시험 비행에 성공한 미국의 전기 비행기 개발 업체다. 매그니엑스와 캐나다 수상 항공기 업체 하버에어가 공동 제작한 전기 비행기 이플레인(e-plane)은 작년 1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15분짜리 시험 비행에 최초로 성공했다. 이들은 6인승 수상 항공기에 전기 엔진을 장착하는 방식으로 전기 비행기를 제작했다. 마크 가노(Garneau) 캐나다 교통부장관은 당시 AFP통신 인터뷰에서 "이번 시험 비행으로 친환경적 비행이라는 트렌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시...]]></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hnbyeo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도착한 플릭스버스, 그레이하운드의 절반 값에 자가용 승객까지 흡수 움직임]]></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818.html</link>
	<description><![CDATA[
	플릭스버스는 2018년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작은 나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유럽과 달리 미국은 큰 대륙이다. 그래서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기름값이 싸 집마다 자가용을 여러 대 굴리기도 한다. 시외버스 시장은 그레이하운드, 메가버스 등 거인들이 장악하고 있다. 만만찮은 시장이지만 플릭스버스에는 중대한 도전이다. 미국 시장은 플릭스버스가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베드(시험장)이기 때문이다. 플릭스버스가 주목한 것은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200~500㎞ 정도 구간. 그래서 대도시가 쭉...]]></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박소영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958년 2차 해협전투서 중공은 왜 눈엣가시를 빼지 못했나]]></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74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733_1_thumb.jpg" border=0></td></tr></table>
	두 달간 이어진 격전 끝에 1950년 5월 1일 중공군(이하 인민해방군을 의미)은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최남단의 하이난섬을 점령했다. 이로써 중국(이하 공산당 정부를 의미)은 대륙을 완전히 석권했다. 이제 국민당에 남은 거점은 지난 1949년 12월 7일 단행된 국부천대(國府遷臺)를 통해 자리 잡은 타이완섬뿐이었다. 만일 이곳마저 함락되면 사반세기 가까이 이어진 국공내전은 중국의 완벽한 승리로 막을 내리게 될 상황이었다.따라서 중공군은 하이난섬을 평정한 후 곧바로 타이완섬과 마주한 푸젠성으로 이동했다. 타이완 해협은 폭이 150여...]]></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남도현 DHT AGENCY 대표·군사 저술가(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엔진 이온풍 비행기를 세계 최초로 날렸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68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6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스티븐 배럿(Barrett) 미 매사추세츠공대(MIT) 우주항공학 교수는 2018년 무엔진 비행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문가다. 당시 그가 이끈 MIT 연구팀은 전기항공역학(electro-aerodynamic)인 일명 이온풍(Ion wind)을 활용해 무엔진 비행기를 약 시속 17㎞로 최대 60m가량 날리는 데 성공했다. 리튬 배터리와 초경량 승압 변압기를 탑재, 상층부 날개와 하층부 날개 사이에 설치된 전선들에 전기를 발생시키고 전선 간의 전압 차이로 생기는 바람을 비행 추력으로 활용하는 원리다. 프로펠러나 엔진이 없는 이온풍 ...]]></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별 기자( ahnbyeo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 최초 자율주행 서빙 로봇… 한국에 공장 세웁니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19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31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한국에 로봇 공장 설립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가 당면한 과제는 서빙 로봇 '페니(Penny)'의 대량생산이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소프트뱅크와 롯데 등으로부터 3200만달러(약 373억7600만원) 규모에 달하는 자금(시리즈 A)을 유치했고, 1만대에 달하는 선주문도 받아놓은 상태다.그동안 미국 하드웨어 스타트업은 프로토타입(시제품)을 만든 후 중국에서 대량생산에 나서는 게 일반적이었다. 미국에는 중국 공장을 알선해 주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베어로보틱스는 제...]]></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레드우드시티=류현정 조선비즈 실리콘밸리 특파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 걸 기계에 맡겨선 안돼" 아직도 입으로 불어]]></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301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9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하리오는 질 좋은 원두를 직접 내려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성장해왔다. 커피 용품인 드리퍼와 포트, 사이폰 등 폭넓은 제품에 내열유리가 사용되는데 하리오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최대한 활용한 제품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엔 내열유리 기술을 응용해 뜨거운 차(tea)를 우려낸 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유리 텀블러를 내놓았다.하지만 커피 용품 시장은 치열한 경쟁 시대에 진입했다. 하리오의 최고경영자(CEO)인 시바타 야스히로(柴田保弘·76)는 하리오의 미래를 내다보며 본업을 재정비하고 ...]]></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하미리 객원기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00년만에 되살린, 안동 밀소주 맛봤소?]]></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276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25/20200625027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서울에서 쉬지 않고 3시간을 차로 달려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의 농암종택에 도착했다. 1504년 사간원에 근무하다가 연산군의 노염을 사 안동으로 유배된 농암 이현보 선생 종가댁이다. 농암종택을 지나면 곧바로 낙동강이 차 앞을 가로막는다. 상류라 강폭이 그리 넓지는 않지만 다리가 없어 차로는 갈 수가 없다. '육지 속 섬'인 맹개마을로 가려면 바퀴 큰 트랙터에 옮겨 타야 한다. 전기가 들어온 지 아직 10년이 되지 않은 청정 오지 산골마을, 통밀로 만든 증류주 '안동 진맥소주'가 익어가고 있는 마을이다. 맹개마을은 '해가 잘 드는 외딴...]]></description>
	<dc:date>2020-06-26T03:00:02+09:00</dc:date>
	<author><![CDATA[안동=박순욱 조선비즈 선임기자(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왕좌의 게임에서 스타워즈까지, 두브로브니크]]></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6/2020061602853.html</link>
	<description><![CDATA[
	<h2 class="font-size-4xlarge leading-tight mb-1 text-keep"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margin-top: 0px; color: rgb(51, 51, 51); margin-bottom: 0.25rem !important; line-height: 1.3 !important; font-size: 2rem !important; word-break: keep-all !impo...]]></description>
	<dc:date>2020-06-16T15:04: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Webl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기업들의 주요 주주인 노르웨이 국부펀드]]></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1/202006110236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11/20200611023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description>
	<dc:date>2020-06-12T03:00:0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Infographic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객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 뚫는 도구를 원한다]]></title>
	<link>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1/202006110269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006/11/2020061102669_1_thumb.jpg" border=0></td></tr></table>
	사우스웨스트항공이나 라이언에어 같은 저비용항공사(LCC·Low Cost Carriers)가 등장하기 이전 대부분 항공사는 국적 항공사(FCC·Full-Service Carriers)였다. 사업 방식은 천편일률적이었다.주로 대도시 지역에 취항하며, 허브 앤드 스포크(hub-and-spoke) 시스템으로 취항 경로를 설계한다. 승객 좌석은 일등석, 비즈니스, 일반석 3종류. 일등석·비즈니스석 고객을 위한 라운지가 있으며, 기내식은 티켓 가격에 포함되어 있다. 어찌 보면 ‘그게 뭐가 이상한가?’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이...]]></description>
	<dc:date>2020-06-12T03:00:02+09:00</dc:date>
	<author><![CDATA[박기완 서울대 경영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Trend]]></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