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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테이트 명작展, 내년 2월 4일까지 감상하세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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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13:24

지난 8월 11일 개막한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전―NUDE'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 2월 4일까지 연장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는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인 테이트(Tate)의 국내 첫 대규모 기획 전시로 피카소, 마티스, 르누아르, 드가, 데이비드 호크니, 프랜시스 베이컨, 루시안 프로이드 등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누드'를 주제로 회화, 조각, 드로잉, 사진 등 엄선된 소장품 120여 점을 선보입니다. 특히 테이트를 대표하는 작품인 오귀스트 로댕의 '키스' 대리석상 원본이 최초로 유럽 대륙을 떠나 한국에 전시,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전시 연장 기념으로 할인권을 가져오시는 분들께는 입장료를 할인해드립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은 부모 동반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일정: 2018년 2월 4일까지 연장 전시

▲장소: 소마미술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입장료: 성인 1만3000원, 중고생 9000원, 어린이 6000원

▲주최: 조선일보사·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소마미술관·한솔BBK

▲후원: 주한영국대사관·주한영국문화원

▲협력: 한국벤처투자(주)

▲문의: (02)801-7955 www.tate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