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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EEKLY BIZ팀 김정훈입니다.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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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7:23


WEEKLY BIZ 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정훈입니다.

2001년 조선일보에 들어왔습니다. 2005년부터 주로 경제 관련 취재를 했습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은행 등 금융, 증권사 등 자본시장을 두루 겪었습니다. 

그동안 세상이 눈부시게 변했다는 걸 실감합니다. 

처음 경제 부문을 취재하기 시작한 10여년 전만 해도 대부업체의 불법 추심 매뉴얼, 신용카드 사용처와 사용액으로 본 소비자 행태와 같은 이슈만 다뤄도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이제는 알아야 할 것도, 질문해야 할 것도, 고려해야 할 것도 몇십 배 늘어난 것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는 WEEKLY BIZ만의 개별공간이 늦게나마 마련됐습니다. 기자가 알아야 할 것을 알려 주시고, 질문해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시고, 짚어봐야 할 것을 지적해 주십시오. 많이 써 먹어 주십시오.